직장인의 필수 가입 계좌 3총사(연금저축, IRP, ISA)

💡 직장인 절세 3총사 최적 포트폴리오 (연 900+α)

1. 연금저축
연 600만 원
#운용자유도 #세액공제핵심
2. IRP
연 300만 원
#합산900한도 #안전관리
3. ISA
연 2,000만 원
#비과세 #3년마다연금전환

📌 핵심 요약: 매년 최대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받고, 3년마다 돌아오는 ISA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이전하여 추가 300만 원의 공제 한도를 더 확보하는 것이 가장 스마트한 전략입니다. (즉, 3년에 한번은 최대 1,200만원 세액공제 가능!!)

오늘은 직장인이 은퇴 자산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구축해야 할 ‘절세 방어선’, 연금저축·IRP·ISA 계좌 활용 전략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.

1. 왜 이 세 계좌인가?

직장인에게 세금은 가장 큰 비용입니다. 연금저축, IRP, ISA는 정부가 국민의 스스로 노후 준비를 독려하기 위해 강력한 세제 혜택을 부여한 계좌들입니다. 이 계좌들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매년 연말정산에서 돌려받는 금액과 미래의 복리 효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.

2. 최적의 입금 순서와 세액공제 한도

가장 효율적인 입금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. (총 급여 5,500만 원 초과자 기준 세액공제율 13.2% 적용)

Step 1. 연금저축펀드 (연 600만 원)

가장 먼저 채워야 할 계좌입니다. IRP보다 운용이 자유롭고 중도 인출(일부 해지)이 비교적 용이합니다. 연 600만 원 납입 시 79.2만 원을 환급받습니다.

Step 2. IRP (추가 300만 원)

연금저축과 합산하여 최대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. 즉, 연금저축 600만 원을 채웠다면 IRP에 300만 원을 더 넣어 연간 최대 900만 원 한도를 채우는 것이 정석입니다. 이 경우 연말정산에서 최대 118.8만 원을 돌려받게 됩니다.

Step 3. ISA (연 2,000만 원 이내)

당장 세액공제를 해주지는 않지만, 투자 수익에 대해 비과세 혜택을 줍니다. 그리고 이 계좌의 진가는 ‘연금 전환 전략’에서 나타납니다. 연 2천만원을 모두 채울 필요는 없고, 3년 유지 후 만기 시 연금저축 전환을 위해 연 1,000만원 까지만 납입하면 됩니다.

3. ISA 만기 자금의 연금 전환 전략

많은 분이 헷갈려 하시는 핵심 포인트입니다. ISA를 3년 유지하고 만기가 되었을 때, 이 자금을 연금저축이나 IRP로 이전하면 엄청난 추가 혜택이 있습니다.

1. 추가 세액공제: 전환 금액의 10%(최대 300만 원 한도)를 추가로 공제해줍니다.

2. 전략적 활용: 만약 ISA 만기 금액 3,000만 원을 연금계좌로 넘긴다면, 그해에는 기존 900만 원 한도에 추가 300만 원을 더해 총 1,200만 원까지 세액공제 대상이 됩니다.

여기서 주의할 점은 ISA 만기해서 연금계좌로 넘길 때는 증권사 HTS나 MTS에 잘 없고, 전화를 해서 직접 ISA를 해지하고 연금저축(혹은 IRP)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건 제가 해보고 또 자세한 내용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.

4. 결국은 확정 수익률!!

만약 매년 12월 마지막 주에 입금한다면 다음해 연말정산 받을 때 13.2% 확정 수익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는 점!! 주식으로 13.2% 벌기 얼마나 어려운지 아신다면, 확정 수익으로 13.2%를 챙길 수 있는 3총사는 꼭 챙겨야 한다는 점!

⚠️ 12월 마지막 주에 입금한다면?

연금저축(600만) + IRP(300만) = 900만 원 입금
단 2개월 만에
1,188,000원 환급

단순 수익률 13.2% ➔ 연환산 수익률 약 79%

*연봉 5,500만 원 초과 기준 (13.2% 세액공제 적용 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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